언폴드나래 :: 울지마 바보야.

울지마 바보야.

Travel+ 2013.06.11 17:29

 

 

흐린 날이면 생각나는 시애틀의 조용했던 하늘.

금방이라도 툭 하고 치면 울어버릴 것만 같던 하늘.

울고 싶은 날이면 생각나는 챙겨주고 싶은 하늘.

 

하늘에 널린 ONE WAY를 보며

ONE WAY JESUS가 자꾸 생각났다. 결국, 예수님이 답이야.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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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길은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흠이 없으니

주께서는 자기를 신뢰하는 모든 사람들의 방패가 되십니다.(시편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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