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폴드나래 :: MAN

MAN

To.Lord 2015.02.06 00:25

오늘 LTC 모임은 유익했다.

 

인간으로서 인간의 한계(하나님 없이 살 수 없는 존재)를 인정하고 경험할수록

나의 마음은 더욱 발가벗겨지는 것 같았다.

 

동시에 은혜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내 안에 말씀이 선명히 살아날수록 내가 아니라

믿음의 창시자이신 예수를 더욱 바라보기로 의지적으로 결단한다.

 

죄의 종에서 의에 종이 된 것.

죄가 주는 자유는 결국 사망.

의가 주는 자유는 선과 악을 구별해 선을 선택하는 용기.

 

진짜 자유이신 하나님 안으로 d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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