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폴드나래 :: 주님을 봅니다

주님을 봅니다

To.Lord 2015.02.10 10:05



유럽 여행중인 친구에게서 날아온 한 장의 사진...

집으로 가는 길, 우울한 날씨 만큼 눈물이 쏟아져 지하철 안에서 하염없이 울다 

하목사님 팟캐스트를 듣고 마음을 다시 새롭게 했다는 그 메시지가 깊은 밤 내내 생각이 났다.

그리고 그 하늘에 하나님의 말씀을 새겨 내게 간직하고,  다시 돌려 보낸다. 전도서 7장 14절 말씀.

 

형통한 날에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 생각하라. 이 두가지를 하나님이 병행하게 하셨다.

사람에게 주어진 것은 미래를 아는 것이 아니다. 고개를 들어 끝까지 주님의 행하심을 보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점을 보지 않는다. 조물주 외에 다른 이에게 내 장래 일을 묻지 않는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