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폴드나래 :: 긴장

긴장

Today :) 2015.12.31 11:14

하루에도 몇 번의 긴장과 경직으로 온몸이 굳어져 있다.

처음 회사에 입사했을 때 그 해맑던 모습이 요즘 보이지 않는 게 안타깝다고 직장동료는 말했다.

하물며 입사 이후 나의 그런 모습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는 동료도 있었다.

오늘도 심장이 쫀득하다. 아직 살아 있다는 게 용하다. 의지의 한국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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