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폴드나래 :: 흔들리며 피는 꽃

이 선택은 누구를 향한 원망의 표출이 아닌 오롯이 나를 위한 선택이었다.

몇 년 동안 온 신경을 집중했으니 미련쯤 남는거 당연한거 아니냐.


수고했다. 너무.

나에게 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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