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폴드나래 :: +130일

+130일

I'm Mother 2017.04.25 22:41

육아는 어제가 편하다가도 내일은 모를 일.

그 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다.

100일 축하도 하고
117일 100일 성장 사진도 찍고

낮잠 연장도 스스로해서
낮잠을 총 4시간 반을 자면서
낮잠의 기적이 오고

감기도 두번 앓고
사두증 진단 받고 헬멧도 맞추고

121일 뒤집기도 하고
엄청난 17주 원더윅스도 겪고
130일 오늘 부터 헬멧교정 치료도 시작했다.

많은 것들이 감사했고,
또 아프고 힘들었고, 울었고
기뻤고, 벅찼고,
하루 하루 하민이와 나, 둘다 자라고 있다!

사랑해 하민아!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