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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일

I'm Mother 2018.09.18 11:14


하민아, 재밌게 놀고 있지? 엄마도 잘 쉬고 있어:)
어린이집 5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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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447일

I'm Mother 2018.03.08 22:33

육아는 행복.

 

육아가 힘들지 않다는 것은 아닌데...

육아는 정말 행복하다.

 

아침 밥 먹다가

남편 오늘 회사가지마...

 

어찌 그리 쉽게 말하냐.... 회사와의 약속인데.

내가 또 나가서 돈을 벌어야지 너랑 하민이 밥먹지.

 

아. 짠하다. ㅠ-ㅠ

 

남편 고마워.

 

내가 하민이 예쁘게 키울 수 있게 고생해줘서!

하민아, 우리 아빠에게 감사하자.

 

 

매일 매일 예쁘게 크는 아이가 너무 귀엽다.

오늘 강아지 자연관찰 책을 넘기며

멍멍, 멍멍, 멍멍, 하는데 너무 귀여웠다.

 

너의 맑고 예쁜 목소리,

너의 보드라운 살,

너의 아름다운 입술,

너의 툼툼한 손,

너의 하늘 높이 솟는 머리카락

 

모든 것을 사랑한다.

 

매일 매일 고마워.

나사랑스러운 아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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