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폴드나래 :: 'To.Lord' 카테고리의 글 목록 (2 Page)

To.Lord 에 해당되는 글 73건

  1. 의지 2014.03.11
  2. next steps 2013.11.15
  3. 기도와 간구 2013.10.30
  4. 예수 믿는 재미 2013.09.04
  5. 花も(Hanamo) (5) 2013.07.06
  6. 답답 2013.07.04
  7. ㅁㅇㅇ ㅇㅇㅇ 2013.06.28
  8. ㅁㅇㅇ ㅇㅇㅇ (2) 2013.06.24
  9. With All I Am 2013.06.07
  10. 바쁜 하루 (2) 2013.05.11

의지

To.Lord 2014.03.11 16:06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베드로전서 5장 7절)

Give all your worries and cares to God, for the cares about you (1PETER 5:7)

 

 

1월 1일.

아빠의 부고 소식을 들었다.

너무 아픈 시간을 보내고 다시 살아 갈 용기를 내는건 하나님의 말씀 때문이었다.

 

주께서 너를 돌보심이라...

 

 

 

next steps

To.Lord 2013.11.15 14:43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The directs the steps of the godly. He delights in every detail of their lives.

Though they stumble, they will never fall, for the LORD holds them by the hand.

 

시편 37편 23-24절

 

결국 내가 걸음을 정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주인 된 삶에서 하나님이 주인된 삶으로 나의 본질을 주장하는 것...

그저 나는 선한 사람이 되는 것. 그게 지금 오늘 내가 할 일....

 

기도와 간구

To.Lord 2013.10.30 21:32

항상 모든 일은 너무나도 우연처럼 시작되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

내 속이 너무 캄캄해 엎드렸을 때....

두려워하며 가만히 있었을 때가 아니라,

불확실 하지만 그 불확실함을 믿고 계속 기도하며  따라갔을 때, 

바로 그 때에 하나님은 내가 있어야할 자리로 인도하셨다.

 

그 인도하신 자리가 가장 안전했고,

그 자리가 너무 좋았다.

 

더 이상 두려워할 타이밍이 아니다.

지금은 엎드릴 때다.

그리고 반응할 때다.

 

하나님이 내게 말씀 하신 그 비전.

 

- 온 세상 지구 어린이를 다 만나고 오겠네

- 가난한 자를 돌보라는 하나님의 말씀.

- 그리고 내가 한 경험들

- 나의 모든 자라온 환경과 상처까지도....

 

하나님이 다 쓰실 것이다.

 

하나님을 무한히 신뢰하지 않고서는...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신뢰.

 

그리고 흔들리지 않는 믿음.주님 내게 주세요.

 

아브라함이 이삭을 드릴 때, 그 태도를 잊지 말자.

 

* 내게 조언해 주시는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앞이 캄캄할 때도 내 속에서 갈 길을 알려주시니

내가 여호와를 항상 내 앞에 모셔 둡니다. 주께서 내 오른쪽에 계시니 내가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기쁘고 띌 듯이 즐거워하며 내 몸도 안전할 것입니다.

주께서 내 영혼을 지옥에 버려두지 않으시고 주의 거룩한 분께서 썩지 않게 하실 것입니다.

주께서 내게 생명의 길을 보여주시리니 주 앞에서는 기쁨이 항상 넘칠 것이요

주의 오른손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을것입니다.

시편 17편 7-11절

예수 믿는 재미

To.Lord 2013.09.04 18:01

 

그 어느 때보다 조용하게 또 숨죽이며 보내고 있지만,

직장에서 주어진 일을 차례 차례 지워 나가고, 못하는 영어를 매일 매일 직면하며 공부하고, 

하루의 일과를 다 보내고 말씀 앞에 주저 앉아, 주님의 얼굴을 구하며 연약한 나를 내려 놓는 이 시간이  

그 어느 때 보다 안전하게 느껴진다.

 

* 상준목사님이 지난 주에 그랬다.

임재는 하나님의 얼굴과 같다.

하나님의 얼굴은 인생의 거울과 같다.

그 거울 앞에 나를 비춰보면 부끄러운 것 투성이지만,

임재를 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부끄러운 내 모습을 임재 앞에 비춰보며 회개하고, 또 회개하며 바로 사는 것을 배우고,

매일 매일 살아가는 것이 여호와께서 내게 베풀어주신 은혜.

花も(Hanamo)

To.Lord 2013.07.06 01:28

花も

꽃도

 

ここに泉はわく

여기에 샘이 솟네

 

涙を過ぎる時

눈물을 지날 때

 

やがて実を結び

언젠가 열매 맺어

 

笑い声に満ちる

웃음이 넘치리

 

花も雲も風も大海も

꽃도 구름도 바람도 큰바다도

 

奏でよ 奏でよ イエスを

노래하네 노래하네 예수를

 

空に響け歌え魂よ

창공에 울려 퍼지네 노래해 내영혼

 

恵みを恵みを恵みを

그 은혜를 그 은혜를 그 은혜를

 

仰げ天は開き

하늘 문이 열리면

 

僕らはみるだろう

우리는 보게 되리

 

やがて花は咲き

이윽고 꽃은 피고

 

栄光の主がこられる

영광의 주님 오시리라

 

 

 

+

 

http://www.ncm2.com/

 

 

 _

속시끄러운 마음을 보지 말고

당신을 보라고 하신다.

 

 

 

 

답답

To.Lord 2013.07.04 10:02

아웃리치 모임 끝나고, 화성에 잠시 들려 기도를 했다.

 

기도 인도자는 예수님께서 우리의 답답함을 아신다며

십자가에서 두 다리가 못박히고, 움직일 수 없는 그 답답함...

예수님이 우리의 답답함을 아신다고 하셨다.

 

그 메시지를 듣고 순간 얼음이 되었다.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이 정말 나의 모든 것을 아시구나

모든 것이 이해 되었다.

그렇게 나를 사랑하시는구나.

 

은혜아니면 느낄 수 없고, 깨달을 수 없는 것이다.

그 분은 그렇게 날마다 내게 은혜를 주신다.

 

인간에게 의지하고 싶지 않다.

나에게 의지하고 싶지도 않고,

희미해지는 연약함을 붙잡고 싶지도 않다.

 

힘이 없는 것들...

또 힘이 없는 것들에 의지하며

아파하고 싶지 않다.

 

스스로 강해지려 하지 말고,

또 누구에게 기대어 의지하려 하지 말고,

나의 답답함과 나의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께 마음을 쏟자!

 

그 분이 싫어하시는 죄를 짓지 말자.

그리고 그 죄로 인해 스스로 고통스러워 하지 말자.

개가 토한 것을 먹는 그 미련함을 반복하지 말자.

 

그 길이 왜 좁은 길인지...

조금은 알 것 같다.

 

 

ㅁㅇㅇ ㅇㅇㅇ

To.Lord 2013.06.28 23:07


주님... 저는요. 저는 정말 엉망이예요. ㅠㅠ
주님.... 도와주세요.
당신의 최선이 나를 도와주세요... 


ㅁㅇㅇ ㅇㅇㅇ

To.Lord 2013.06.24 17:40

약해지는 마음을 또 붙잡고 붙잡아 기댈 곳 단 하나...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아프고 아픈 마음 다독여...

주님을 봅니다.

 

흐르고 흐르는 눈물 닦을 줄 몰라 신음할 때...

나의 아빠 되시고 나의 피난처 되신

주님만 의지함니다.

 

내 죄를 용서하시고,

나를 이해할 수 있는 단 한 분,

진리이신 당신께 내 마음을 전부 쏟습니다.

With All I Am

To.Lord 2013.06.07 15:16

With All I Am

 

Into your hand
I commit again
All I am
For you lord

You hold my world
In the palm of your hand
And I'm yours forever

Jesus I believe in you
Jesus I belong to you
You're the reason that I live
The reason that I sing
With all I am

I'll walk with you
Wherever you go
Through tears and joy
I'll trust in you

And I will live
In all of your ways and
Your promises forever
I will worship I will worship you forever

 

 

하나님.

하나님 외에 다른 이름이 없고,

하나님 외에 나를 구할자가 없음을 믿습니다.

 

구원자 되신 나의 하나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말씀하신 하나님.

당신의 말씀을 의지합니다.

 

나는 연약하지만, 당신은 강하고,

나는 가난하지만, 당신은 부요하고,

나는 할 수 없지만, 당신 안에 모든 것이 가능함을 믿습니다.

 

두려움이나 걱정 속에 인생을 허비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향해 손을 들고 당신을 의지하며,

용기내어 최선을 다해 살아가게 해 주세요.

 

내게 보여주신 나를 인도하신 모든 길을 신뢰합니다.

 

 

바쁜 하루

To.Lord 2013.05.11 12:12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더 많은 기도와 말씀이, 하늘로 부터 오는 지혜가 더욱 필요한 때임을 느낀다.

따뜻한 봄 볕에 몸을 내놓고 한껏 늘어져있고 싶지만... 지금은 달려갈 때이다.

 

오늘 아침 큐티 말씀이 큰 위로가 되었다.

바울은 그 처한 상황에서 주님 외에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았다.

주께서 주신 청결한 양심. 그 확신으로 모든 것을 견뎌냈다. 이것이 주가 주신 은혜였고, 사랑이었다.

복음을 지킨 그의 열정이 복음을 말하는 그의 믿음이 복음을 신뢰하는 그의 행동이

그 안에 일하시는 성령님이 기대되었다.

 

그러니 조금 더 힘을 내어 달려가자.

봄이 지나 여름이 온다면......그것 또한 은혜의 계절일 것이다.

지쳐 말고, 웃으며 일하자.

내게 꼭 필요한 이 시간을 주신 것이라 믿으며 더 많이 최선을 다하자. 응응?? 

 

주님. 바울의 가르침을 따라갑니다. 바울의 믿음을 본받습니다.

제 안에 가치가 되어 주시고, 힘이 되어 주시고, 능력이 되어주세요.

나의 피곤한 인생 속에 오직 당신의 능력과 사랑이 거하게 해 주세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근신하는 마음이니 

그러므로 네가 우리 주의 증거와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좇아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부르심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 뜻과 영원한 때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저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내가 이 복음을 위하여 반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노라

이를 인하여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 하지 아니함은 나의 의뢰한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나의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저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으로써 내게 들은바 바른 말을 본받아 지키고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디모데후서서 1장 7절~13절)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