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폴드나래 :: 'To.Lord' 카테고리의 글 목록 (3 Page)

To.Lord 에 해당되는 글 73건

  1. 신의 공평 (2) 2013.05.03
  2. Changes my life. 2013.04.08
  3. 2013.04.03
  4. 감격모드. 2013.03.25
  5. 내게로 돌이켜 구원을 받으라. 2013.01.22
  6. 주님.... 2012.12.24
  7. 코끼리 독수리 하마 2012.12.04
  8. How He Loves Us - Kim Walker (Jesus Culture) 2012.11.20
  9. 음성 (1) 2012.10.08
  10. Unashamed -Starfield 2012.09.25

신의 공평

To.Lord 2013.05.03 17:21

신이 공평하다고 하시는건  인간의 기준이나 셈과 다를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누구에게나 주어진 공평 같은건 아마도 이런건가....

 

비바 산티아고/ 41화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423376&no=43&weekday=tue 중에서

별 다섯개 만화

 

 

 

 

Changes my life.

To.Lord 2013.04.08 14:00

나무에 달리신 주님의 사랑이 내 죄를 씻었네 내 죄를 씻었네

나무에 달리신 주님의 숨결이 내 삶을 바꾸네 내 삶을 바꾸네

 

Love of the Lord who hung on the cross

Washed away my sins. washed away my sins.

Breath of the Lord who hung on the cross

Changes my life changes my life.

 

+

나를 위하여 십자가 위에서 온 몸이 찢기신 주님.
나를 위해 체포 당하시고, 메임 받으시고, 죽임 당하신 주님.
끊임없는 과거의 상처와 나의 지울 수 없는 죄악이 나를 쫒아와 나를 사로잡고
나를 죽음 가운데 절망 가운데 저주 가운데 묶어두는데
주께서 나를 위해 잡히시고 죽임을 당하심으로 나의 모든 상처를 치료하시고
나의 모든 포로됨에서 나를 자유케 하신 줄로 믿습니다.

 

이 시간 예수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해 생명을 바치셔서
내게 새생명을 주신것을 믿고신뢰하는 사람들 마다
이 떡에 동참하여 새생명을 누리며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언제나 우리의 인생에 새생명을 주시고 새 기회를 주시고 새 날을 주시는 하나님
도저히 새 마음을 가질 수 없는 인생가운데 새 마음을 주시고 새 희망을 주시는 하나님
이 떡에 동참하는 사람들 마다 새 인생을 살게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우리가운데 역사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사랑하는 주님.
우리의 연약함으로 날마다 우리가 흘려야 되는 그 눈물을
주께서 닦아 주신줄로 믿습니다.

우리 죄로 인하여 우리가 흘려야 되는 그 모든 생명의 피를
주께서 대신 흘려주신줄로 믿습니다.

 

더 이상 절망과 슬픔 가운데 살지 않게 하여 주시고
주 예수를 부르는 자들마다 구원을 얻게 하신다는
그 약속을 신뢰하게하여 주시옵소서.

피로 맺은 언약인 줄로 믿습니다.


나는 반복해서 하나님 앞에 약속하고 그 약속을 이행하지 못하여
신실치 못한 인생으로 하나님 앞에 부끄러운 인생으로 서 있지만,
하나님은 그 변함없는 그 보혈의 약속으로
피로 맺은 언약으로 내 인생을 구속하진줄로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의 생명값으로 나를 사셨사오니.
그 누구도 하나님의 사랑에서 나를 빼앗아 가지 못할 것입니다.
그 무엇도 나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지 못할 것입니다.

 

이 잔에 동참하는 사람들마다
그 깊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들어가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모든 죄악과 어두운 생각과 어두운 내면의 습관으로 부터
우리를 자유케 하시고 씻으시는
그리스도의 보혈을 그 보혈의 능력을 체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새롭게 하실 주님을 신뢰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013.04.10 주일 예배. 상준 목사님의 기도

죄로 부터 자유로울수 없는 내 인생의 구속과 갚을 수 없는 은혜.

To.Lord 2013.04.03 11:03

죄에 대해 민감해지길 원합니다.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는 것은 일찍이 사단이 노려 왔던 것이

죄의 순간이 아니라 죄로 인한 파장 같다.

 

죄로 인한 두려움, 죄책감. 무너짐. 상실감. 포기, 비난, 책망. 하나님을 부인......

왜 나는 죄에 눈이 멀었을까.

왜 나는 죄의 최후의 과정을 통찰하지 않았을까.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음행중에 잡힌 여자를 끌고 와서 가운데 세우고
예수께 말하되 선생이여 이 여자가 간음하다가 현장에서 잡혔나이다
모세는 율법에 이러한 여자를 돌로 치라 명하였거니와 선생은 어떻게 말하겠나이까 
그들이 이렇게 말함은 고발할 조건을 얻고자 하여 예수를 시험함이러라

예수께서 몸을 굽히사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그들이 묻기를 마지 아니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이르시되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하시고
다시 몸을 굽혀 손가락으로 땅에 쓰시니
그들이 이 말씀을 듣고 양심에 가책을 느껴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한복음 8장 3절~12절

 

하나님의 배려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나만 남았을 때.

예수께서 나 외에 아무것도 없는 것을 보시고...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너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라!

 

사단은 내게 항상 머금직스러워보이는 좋은것을 주고 그 것을 취한 댓가를 끊임없이 요구했던것 같다.

그것에 속고 또 속아 넘어질때마다 나를 일으키는건 사단의 손이 아니었고,

하나님의 용서와 하나님의 배려. 하나님의 사랑이었다.

 

주님... 두려움 앞에 떠는 저에게 당신의 생명의 빛을 비춰주세요.

감격모드.

To.Lord 2013.03.25 13:42

주일 졸면서 들은 설교 말씀 중

나를 위해 울지 말고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는 말씀이 마음 가운데 맴돈다.

 

죽기 직전 까지 우리의 안보를 걱정하셨던 예수님의 사랑에 감사한다.

 

베드로는 닭이 울기전에 예수님을 3번 부인했지만

나는 300번도 넘게 부인하며 살았는데...

 

그런 나를 용서해주시고 받아주심에

날마다 감격모드.

 

 

 

"내게로 돌이켜 구원을 받으라"

"영적으로 가장 어려운 것은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입니다."

 

자리에서 일어나 하나님을 보십시오.

주님께 소망을 두십시오.

 

우리를 압박하는 일들이 많더라도 그 모든 일을 곁으로 밀어두고 주님만 바라보겠다고 결심 하십시오.

 

"주님을 바라보는 순간 당신이 어떤 순간에 있더라도 구원이 있습니다."

 

13.01.22.오스왈드챔버스 주님은 나의 최고봉 묵상 밑줄긋기

 

_

 

내가 가장 못하는 것들

 

1. 우리를 압박하는 일들이 많더라도 그 모든 일을 곁으로 밀어두고 (1번만 되면 차례대로 되는데 1번은 항상 어렵다.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고 주님을 의지하러던 2013년 뽑은 말씀이 떠올랐다.)

 

2. 자리에서 일어나

 

3. 주님만 바라보겠다고 결심 하는 것

 

4. 주님께 소망을 두는 것

 

나에게 있어  영적으로 하나님께 집중하지 못하는 것들은 무엇일까? 

하나님을 찾지 않는 붕떠있는 상태, 어디서 오는 지 모르는 평안 속에 뭔가 이 일이 끝날것 같다는 불안.

거룩한 것을 사모하지 않고 좋아하는 것만 계속 좋아하는 것.

욕심. 딴 생각. 하나님에 대한 기억은 잠시 Day OFF. 지옥을 경험하는 걱정. 불안의 끝없는 상상. 불신. 

 

 

_

놋뱀을 보면 살았던 시대가 묵상내내 이미지로 떠올랐다.

 

 

 

주님....

To.Lord 2012.12.24 00:16

주님......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주먹을 쥐어도 이를 물어도 눈을 감아도 힘도 대안도 미래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아침이 두렵습니다. 주님... 저의 구부러진 무릎을 세워 주세요. 무너진 절망을 세워 주세요. 닦을 줄 모르는 눈물도 닦아 주세요.

코끼리, 독수리, 하마.

오랜만에 찾은 부산에서 들었던 말씀.

 

하나님이 우리안에

코끼리, 독수리, 하마를 심어두셨다고.

그러니 힘을 내고 용기를 내어

하나님을 보라고...

 

하나님이 주신 꿈이

질질질 나를 끌고 가서

언젠가 그런 내가 되어 있을거라고.

 

목사님의 어린아이 같은 설명이

내 마음에 왔다.

 

코끼리, 독수리, 하마.

하나님은 내게 많은 가능성을 주셨다.

 

야근도 많고,

일도 많고,

공부할 분량도 늘어났지만,

어느 때보다 지금이 좋다.

 

Father, Thank you so much!

 

 

 

How He Loves Us - Kim Walker


He is jealous for me
Loves like a hurricane, I am a tree
Bending beneath the weight of his wind and mercy

When all of a sudden
I am unaware of these afflictions eclipsed by glory
And I realise just how beautiful You are
And how great Your affections are for me
 
And O how He loves us
Oh, O how He loves us
How He loves us all
 
Yeah He loves us
O how He loves us
O how He loves us
O how He loves
 
We are His portion and He is our prize
Drawn to redemption by the grace in His eyes
 

If grace is an ocean, we're all sinking
And my heart turns violently inside of my chest
 
I don't have time to maintain these regrets
When I think about the way
 

+

하나님.

Kim walker 처럼 찬양하고 싶어요.

꾸밈없이 내 모습 그대로

지으신바 그대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피조물 그대로

그 본질로 찬양하고 싶어요.

주님 도와주세요.


 

음성

To.Lord 2012.10.08 12:53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

신앙 생활하면서 다들 한 번쯤 고민해 보는 키워드 일것 같다.

내가 들었던 음성은 거창한 울림보다는 부드럽고 따뜻한...

이성과 감성이 동일하게 반응할 수 있는 것(?)이었다.

 

좀 쌩뚱맞고 웃긴 것 같지만,

내가 막 지쳐서 막 울고 있으면 내 안에 살아계신 성령님께서 조용하게 말씀하신다.

"나래야, 일어나서 밥먹어라." 내게 들려오는 음성은 이런 것. 

 

금요일 저녁 말랑말랑해진 마음이 이내 터져버려서 이불 뒤짚어 쓰고 

멈추지 않는 눈물을 닦아 달라고 기도했다. 

그 순간, 난 또 분명히 들었다.

"나래야, 일어나서 밥먹어라."

눈물 닦고, 찌개 데워서 밥 한공기 뚝딱 먹고 나니, 또 힘이 나더라.

 

죽을 것 같은 순간은 지나간다.

또 찾아와도 또 지나가는 것.

인생이란 그런것 같다.

 

고통의 순간이 다가와 끝나버린것 같지만, 또 다시 시작이고,

행복한 이 순간이 계속 될 것 같지만, 이내 시련의 바람이 불어와 다시 평정을 찾게 되는 것.

내가 사는 세상 속은 그렇다.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

 

Unashamed -Starfield

To.Lord 2012.09.25 23:53

"Unashamed"

I have not much
To offer You
Not near what You deserve
But still I come
Because Your cross
Has placed in me my worth

Oh, Christ my King
Of sympathy
Whose wounds secure my peace
Your grace extends
To call me friend
Your mercy sets me free

And I know I'm weak
I know I'm unworthy
To call upon Your name
But because of grace
Because of Your mercy
I stand here unashamed

I can't explain
This kind of love
I'm humbled and amazed
That You'd come down
From heavens heights
And greet me face to face

Here I am at Your feet
In my brokeness comp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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