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폴드나래 :: 방명록

Guest

  1. 550 2013.12.12 18:04 신고 modify / delete / reply

    생일 정말 축하행. 올해는 한번도 만나지 못했지만 그래도 늘 가까이 있는 사람.
    완전 보고 달려가고 싶다!!!

  1. 550 2013.07.04 13:03 신고 modify / delete / reply

    나래야~~ 오랫만에 생각나서 ㅋㅋㅋㅋ 글남긴다~!
    나 전화번호가 다 날라가서 니 전화번호가 필요해.
    시간 될 때 카톡으로 문자 하나 남겨주오~
    ㅋㅋㅋ 수영은 진행이 잘 되고 있나? ㅋ

    • unfoldnarae:) 2013.07.12 13:09 신고 modify / delete

      쏘. 문자할께;)
      언니가 내려가기 전 주고간 된장은 얼마전에 다 먹었다..
      뭔가 기분이 너무 이상했어. ㅠ

  1. 효정. 2013.02.19 12:59 신고 modify / delete / reply


    서른 어때?

    느낌이 색다른감?

    안녕 나래ㅎ

  1. 550 2012.09.19 12:26 신고 modify / delete / reply

    나래야 토욜날 급하게 먼저 온게 계속 맘에 걸려서 글 남긴다.
    화이팅!

    • unfoldnarae:) 2012.09.19 13:33 신고 modify / delete

      에이.. 아니야.
      나는 경애언니랑 성혜언니랑 있다가
      하다래 와서 먼저 갔어.

      쏘도 잘 지내고 파이팅!

  1. 2012.08.14 14:39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 2012.07.17 10:58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 2012.06.24 18:00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 2011.12.06 00:23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unfoldnarae:) 2011.12.06 22:51 신고 modify / delete

      네;; 감기에 걸려버렸어요 ㅠㅠ
      벌써 이번 겨울들어 4번째;;
      오늘은 일찍 잘래요.
      강민아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1. 2011.12.04 00:32 modify / delete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unfoldnarae:) 2011.12.06 00:18 신고 modify / delete


      아니예요;;
      위로가 되고 힘이 되었다니...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와 주세요 :) 뭐 늘 불평뿐이예요 ㅋㅋ

  1. Asian 2011.11.30 23:28 신고 modify / delete / reply

    근데 언제부터 이렇게 많이 썼대요? ㅎㅎ 택 대리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