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폴드나래 :: 방명록 (2 Page)

Guest

  1. 51328 2011.11.04 14:23 신고 modify / delete / reply

    쏘 멍충이
    하나래 멍충이
    박인주만 천재

    이 멍충이들아
    꺼져!!


    ㅋㅋㅋㅋㅋㅋㅋㅋ








    흠,,,공연공연공연,

  1. 550 2011.10.24 02:06 신고 modify / delete / reply

    비밀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1. 550 2011.10.24 02:06 신고 modify / delete / reply

    사랑하는 나래야.
    오늘도 퉁퉁 부운 눈을 달래고 잤는지.
    너무 안타깝다.
    우리 나래.
    나 힘들 때 나보다 더 많이 신경써 준 우리 나래.

    건강해야지..
    밥알 넘기기 힘들어도 한톨한톨 씹고,
    그래도 눈에서 눈방울 떨어지면
    다시금 또 울어.
    밥 담을 때처럼 꾹꾹 누르지 말고.
    그때는 더 부르짖길.

    그래도 오늘밤에는 단잠자면 좋겠다는 바람.

    하~~~~~~~~~~~~~~~~~~~
    나~~~~~~~~~~~~~~~~~~
    래!!!!!!!!!!!!!!!!!!!!

    • unfoldnarae:) 2011.10.24 10:21 신고 modify / delete

      눈이 맨날 방울토마토만해진다. -_-;;

      쏘... 그래도 밥은 잘 먹는다.
      ㅋㅋㅋㅋ 밥 안먹으면, 위가 너무 아파서 덜덜;;

      쏘. 보고싶다아아아아.

  1. SSO 2011.09.27 13:38 신고 modify / delete / reply

    사랑하는 나래야.
    밥 잘 챙겨 먹으라규!!!^_^

  1. 플렛플렛 2011.09.06 04:15 신고 modify / delete / reply

    나래야. 
    부엉부엉 당직도 끝났구. 
    니 방명록에 글하나 남기고
    자려구^_^
    덕분에 좋은거 알았어. 땡큐ㅋ
    그럼 또 봐~ 안뇽~

  1. siji 2011.08.30 11:05 신고 modify / delete / reply

    나래야, 멘야산다이메 가봤니. 나 너 때매 츠케멘 먹어보고 완전 매니아됐다. 같이 가자

    • unfoldnarae:) 2011.08.30 13:54 신고 modify / delete

      아니요. 멘야사다이메?
      거기는 어느 점이예요.
      전 완전 콜이예요.
      근데 배 불러서 움직일 수 있어요?

  1. 사랑스러운 곰PD 2011.08.19 13:34 신고 modify / delete / reply

    하나래님.
    잘 지내시나요.
    곰PD가 새로운 음악을 만들었어요.
    이름을 누르면 링크로 넘어간답니다.
    즐겨주세요. :-)

    • unfoldnarae:) 2011.08.21 22:49 신고 modify / delete

      가짜 곰피디님은 아니죠?
      히히 :) 곰피디님 노래가 너무 슬픈데
      너무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되었어요.

      특히 저는 "짧게 스친 계절 같아서..."
      이 부분과 "괜찮아요"가 좋았어요.

  1. sso 2011.08.11 16:33 신고 modify / delete / reply

    물놀이는 불가능하겠지?

  1. 여우 2011.06.17 22:58 신고 modify / delete / reply

    소한나 잘있나.

    그동안 일하느라 내가 정신이 없긴 없었나보네.

    당신의 글 참 오랜만이다.
    밀린 일기장을 스멀스멀 꺼내보는 기분.

  1. sssssssssssso 2011.06.16 23:24 신고 modify / delete / reply

    하나랩~나랩! 랩랩랩~~~
    움.여긴 비공개글 어떻게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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