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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선택은 누구를 향한 원망의 표출이 아닌 오롯이 나를 위한 선택이었다.

몇 년 동안 온 신경을 집중했으니 미련쯤 남는거 당연한거 아니냐.


수고했다. 너무.

나에게 건배.

선택

Today :) 2016.02.16 10:11

"모든 선택에는 길이 있다." by 남편


남편의 말이 참 위로가 되었다. 조급해 하지 말고, 천천히 생각해 보기로 했다.